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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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반가워요^*^
아리랑
2007.08.11
조회 30

가끔 들어도 차분한 목소리 넘 좋아요.
아까 영화보구 와서 밥을 좀 일찍 먹었더니
두녀석들 배고프다고 피자&통닭 사달라해서
2&1로 통닭먹고 싶은이가 승...하지만 피자먹겠다고 우기는 녀석땜에
피자 시켰어요.
대신 피자값은 고집쟁이가 내기로 결정!
덕분에 생활비 굳었지뭡니까.ㅋㅋ

화려한휴가]보구
눈물 펑펑 흘림.
영화관 나올때까지 뭔 주책인지 눈물나서 혼났어요.
그 울음이 챙피하지 않고 해서 고개 뻣뻣이 들고
극장을 나왔더라는~~
5.18광주민주항쟁을 다룬 무게있고
이요원씨의 연기가 돗보인 영화
추천해요.

바비킴-소나무가 떠오른이유를 모르겠어요.
들려주세요.
윤희씨!

오늘 날씨 습하고 더워요.
내년엔 에어컨 무슨일이 생겨도 장만해야지..더워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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