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느지막히 퇴근을 해서
여느 때처럼 라됴를 켜고 사과를 깎으면서
듣고 있는데,,
왠지 귀에 익은 목소리,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노래가 끝날 즈음에 가수와 제목까지 생각이 나더군요.. ^^
윤종신,,
그리고 뒤이어 나오는 김현철의 '달의 몰락' 까지..
왠지 중학교 때 비슷한 시기에
참 많이 들었던 노래더군요..
그때 생각이 나면서,,
오늘도 역시 선곡이 느무느무 좋다고 느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할께요~~
% 덧.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높은 습도에 끈적끈적한 느낌..
어여 겨울의 이불속에서 뛰쳐나오기 싫은 그 포근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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