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다가 좋은 노래에 끌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 언니의 차분한 목소리에 끌려...
그렇게 꿈음 가족이 되었어요. ^^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 한 곡이 모두 좋더라고요.
앞으로 쭈~욱 좋은 방송 부탁드릴게요.
저도 노래 한 곡 신청할게요.
최재훈씨의 <달의 눈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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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듣는 꿈음 엄청 좋아요.
이미애
2007.08.10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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