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13일에는 일본에 살고 있는 예전직장의 후배가 잠시 귀국하는 날이예요. 일주일 정도 머물고 돌아갈 예정인데, 1년넘게 전화와 메신저로만 가끔 연락하다 만날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유난히 애착이 가는 이 친구가 한동안 말못할 맘고생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명화야, 못본사이 변한 너의 모습을 생각하며 마음은 벌써 다음주로 가 있는듯 하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 설사 힘든 일이 있더라도 곧 추스리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며... 곧 만날 수 있겠지?"
신청곡은 박 효신의 '추억은 사랑을 닮아'
윤희님,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박 소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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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설렘이 있는 금요일이네요..
박소영
2007.08.10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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