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언가에 이렇게 빠져있다는 느낌..
고등학생때 가수를 좋아한 이후로 처음인것 같아요..
깨어있는 내내 생각하고 그 생각으로 즐거워하며
기뻐하고 그러고 있어요..^^
저는 요즘 꿈음에..윤희씨에..또 꿈음 가족들에게
푹 빠져 있답니다..
매일밤 10시가 너무 기다려져요...^^
오늘도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방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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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지난번 약속하신 노래
언제 들려주실거예요?^^
전 오늘 듣고 싶은데....
장혜진의 내게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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