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그대의 이름만으로-- 노바소닉
고백 -- 델리 스파이스
항상 잠자리 준비하면서 듣게 되는 '꿈과 음악사이'가 되었네요.
직장생활하는 중에 방학이라 아주 잘 쉬고있어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스타일이라 꼭 이 시간엔 자리펴고 준비하는 시간인데, 포근하게 다가오는 윤희씨의 목소리에 항상 음악 다 듣지 못하고 이내 꿈나라로 직행합니다.
중딩 딸아이를 새벽 수영장에 보내느라 6시 전에 일어나 준비시키고 간식먹이고하느라 평소와 다름없이 여명이 짙은 이른 시간에 기상하게 되고,
1년 열두달 변함없이 규칙적인 습관으로 되어서 저도 참 좋아요.
꿈음을 사랑하는 애청자들이 무수히 늘어나고 있는 게 눈에 보입니다. 윤희씬 이 프로 끝나고 귀가하는 길은 어떤 지 몹시 궁금해 졌습니다.
그래도 비 그치고 나면 쏟아지는 햇살을 마주하며 꿀같은 과실과 열매들로 풍성한 식탁이 가득차겠지요. --- 이만 감사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포근한 음악
김혜란
2007.08.09
조회 1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