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처음 가져보는 휴가입니다.
사랑하는 후배 고구미와 울진에 가려고 합니다.
뚜렷한 계획은 바다를 보고 매운탕을 먹는다는 거 밖에는 없습니다.
나이 서른에 첫 휴가라... 어쩌면 지나온 날들이 늘 휴가였기
때문에 뒤늦게 공식적인 첫 휴가를 갖게 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 내일부터 얼마간 못 듣겠네요.
섭섭합니다.(응?)
오늘 오랜만에 GOD 노래 '기차'를 들었습니다. 꿈음에서 못 들어봤어요. 슬프고 좋은 곡입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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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마그리
2007.08.09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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