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피곤하고 힘든 하루였어요.
아마 날씨도 견디기 힘들어서 변덕을 부리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윤희씨의 목소리 들으면서 쉬고 싶네요.
지금 퇴근해요.
바비킴의 하루를 일년같이 부탁해요.
제목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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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가요. 집으로
최서정
2007.08.09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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