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이창현이라고 합니다.경기방송 감성터치에서 듣다가 목소리며 진행을 너무 잘하고 제가 남자라서,여자로썬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토커는 아닙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아르바이트는 인천,부천을 오가며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습니다.벌써 이일을 1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알바가 끝나면 집에와서,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습니다.윤희님의 목소리를 들으면 힘이 생깁니다. 목소리말투가 옛친구생각나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립니다. 윤희님의 남자친구가 부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부탁드립니다. 꿈과음악사이에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2007년 8월9일 목요일 허윤희님의 팬(자칭)이창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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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너무 잘하십니다
윤희사랑
2007.08.09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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