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요즘 날씨 참으로 변덕스럽지요~
그동안 너무나도 더울때는 햇쌀이 그리도 싫더니만 이제는
그 햇쌀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가 듣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노래가 나와서 듣게 되어 이제는 애청자가 되어버렸답니다.
재잘재잘 북적북적 되는 세아이들을 재우고 나서 하루중 유일하게
혼자 생각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수 있는 시간에 꿈음을
들으며 차한잔 마시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늘 좋은 노래 감사드립니다...
장마철에 건강 주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윤도현의 사랑투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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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
린다
2007.08.1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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