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엔 비만 내린는 달인 줄로 알았습니다
비피해도 많이 나고 있나봐요
그런데
오늘은 아직까지 보송보송하더군요
마트앞 파라솔이 말이죠
햇살도
가끔 고개를 디밀고
서울의 땅을 비추어 주고요
어제보다 땀이 들나오는 걸 보니
습도도 낮아졌나 봐요
나의 하늘되어준 항상 너만을 사랑할꼐
just feel my heart - 배슬기님의
one by one을 신청합니다
오늘도
빨간 글씨 옆에 제 이름이 없더군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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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김홍석
2007.08.1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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