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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립니다.
올리브
2007.08.08
조회 26
내일 남자친구가 시험을 봐요. 경쟁률쎄다는 공무원시험이요.
어제까지 괜찮았는데,
제가 왜이리 떨리나모르겠습니다.
윤희님께서 화이팅! 함께 외쳐주시면, 제가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아요.
그간, 그 좋아하는 공연, 영화보러 같이 가기, 일요일에 등산하기, 데이트..도 꾹 참았어요. 내일이면 이제 셤도 끝나니 개운함 맘도 많지만, 지금은 긴장이 되네요.
김광진-진심, 성시경-두사람을 들으면서 울음이 나곤했는데,
오늘은 더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음악 들으면서 마음 진정시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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