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은 제가슴을 마구마구 헤집는 노래를 들려주시는군요.
위수경
2007.08.08
조회 13
오늘은 제가슴을 마구마구 헤집는 노래를 들려주시는군요. 상처 부위에 호~불어주시다가도 찰싹, 정신차리라고 매운 회초리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노래는 일 년 전 사랑하던 그사람의 애창곡...아아...어쩌라고..어쩌지요?...어찌합니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