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언제는 아니지만 이어폰 꽂고 학교운동장에서 운동하며 듣던
꿈음이었는데 내일 가까운 지인들과 등반계획이 있어 집에서
들으며 왠지 빚진 듯 고맙게 잘 듣고 있노라 전해드리고 싶었고
그러나 진짜 이유는 라디오는 정말 믿음직한 친구라고 외롭거나
슬플때 내곁에 아무도 없다고 느낄때 든든한 친구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항상 저도 그옆에 있을거예요
평생 같이 가는 것중에 책과 친구와 음악과 산과 ....
인디언의 기도 중에 '저 노을이 지듯이 내 목숨이 사라질 때
내 혼이 부끄럼없이
당신에게 갈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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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올려요
조미선
2007.08.06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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