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그 자리가 저처럼 처음 살사를 대하는 분들이라면, 혹 T.V에서 보고 배워 보고 싶으셨던 분이라면 맞아요 춤바람이 시작될 것 만 같아요.
날이 흐려서 생각만큼 많은 사람이 모인진 않았지만 아이들 둘과 저도 표를 구입해서 들어간 것을 다행이다 싶을만큼 행복했어요.
춤은 인간을 표현하는 본능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시간 절로 몸이 흔들리더라구요.
밸리 댄스와 난타까지 스트레스는 저리 가라였습니다.
저는 영화에서 본 후 파소도블레를 좋아하는데 인간의 몸이 악기 자체인 춤사위 감동까지 느껴졌어요.
"로드리고 또레스"란 춤꾼은 정말 멋지더라구요.
선물 주신 꿈음지기 윤희님,친절한 안내에 목소리까지 멋지신 PD님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세요.
아이들은 삼일동안 가지 그랬냐는데 욕심이야 많지만 올림픽공원이 동인천에서 아이들 둘과 가는 길은 험난합니다.
아침에 늘어지는 늦잠으로 보충했습니다.
계속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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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바람
양미애
2007.08.04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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