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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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이제 애청자가 되렵니다 ㅎㅎ 신청곡있어요^^
김지웅
2007.08.05
조회 19
얼마전 우연히 일을 하다가 FM 93.9를 듣게 되었어요.

원래는 타방송사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왠지 제 스타일에 맞지도 않는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아하고 예쁜 목소리에 윤희누나가 방송하는 걸 듣고는

와~ 이거다... 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좋은 노래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 아예 맨날 그 시간에 차만 타면 윤희누나의 방송을 듣습니다.

그래서 첫날 문자까지 용기내어 3건이나 보냈는데,

완전 소개 안되어서 섭섭햇어요. 신청곡도 했는데...

제가 10시부터 12시까지...

내 노래가 나올것이다.. 하고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저는 사실 용인에 E랜드에서 일을하고 있어요.

저녁에 차량을 쓸일이 많아서 라디오를 자주 듣곤 하는데요..

요즘은 차량운행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요^^

휴가철이라 손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차량에 있으면서

라디오를 듣는 순간은 왜이리 즐거운지...

정말 누나는 축복받을 거에요.ㅎ

아~ 그리고 윤희누나는 여름휴가 다녀오셨어요?

매일 방송한다고 못다녀 오실 건 알지만, 한번 물어봤어요^^

저는 여기가 시즌이라서 어디 다녀오지도 못하네요.

누나는 1년 내내 시즌? 인가^^ ㅎㅎ

앞으로 방송열심히 하시고요.

저도 이제 꿈음의 팬으로써 열심히 듣고 사연 많이 많이 올릴게요.

이번에 꼭 그래도 신청곡 하나 틀어주세요.

기존고객(청취자)의 유지도 중요하지만, 신규고객(청취자)도

잘 유치해서 잘 이끌어가야죠^^

오늘 꼭 저녁에 나올거라 믿고 있겠습니다.

신청곡은 에머랄드 캐슬의 발걸음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 줘요
이승환의 세상의 뿌려진 사랑만큼, 세가지 소원

이거 4가지 중에 괜찮은 걸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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