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겠지만 천사처럼 맑고 고운 딸의 미소를 보며
힘내시길요.
따님은 분명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아니..어쩌면 사랑을 주기 위해 태어난 지도요...
덕분에 아름다운 곡 들었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 들었으면
수화로 했을텐데..
수련회 다녀와 밥먹고 씻기 무섭게 잠들었습니다.
곤히 잠든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고요해지며 더없이 행복합니다.
지금 이시간,
꿈음과 함께해서 더욱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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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님~
이명숙
2007.08.03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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