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휴가를 떠나셨는지...
강호님도,
현경, 정우 동생들도....
아니 보이네,
혼자 게시판 지키는 느낌~^^
늘푸른님 사연과 석희맘님 사연...
그리고 김미경님이 남겨주신
한편의 시같은 느낌의 사연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곡들..
계속
흘러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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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명숙
2007.08.03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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