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만 듣다 처음 글을 쓰게 되네요
목소리에서 예전 고교시절에 편지 쓰던 기억이
떠 올라 좋습니다. 어느덧 불혹이라는 나이가
되었네요 그 때가 좋았지만 이젠 갈 수가 없네요
허 윤희씨 목소리를 통해서 그 때를 생각하니
가는 것 같아 좋아요
예민에 어느 산골소년의 이야기를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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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곤
2007.08.04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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