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저희집 딸과저랑 컴가지구 티격태격하는 소리랍니다.
오래전부터 가끔..아주가끔~그러던것이 제가 본격적으로
CBS에 푹~빠지면서부터 일어난일이라는거...
방학하기전엔 그래도 완전 내차지가되어 편안하게 컴을햇는데..
방학을하고보니 이게이게 만만치 않더라구요~ㅎㅎㅎ
절대루 사로 양보못한다는 고집에 처음엔 제가 일방적으로
혼내고 못하게 햇는데...조근조근 설명하는 딸앞에 이제는
더이상 버틸도 없고 결정적으로 남편의 한마디....
"둘 다~ 자꾸 그러면 그거마져 없앤다!!!"
"으이구..내가 딸을 둘키워요...큰딸,작은딸...."
이러는거 아니겠어요~....ㅎㅎㅎ그래서 제가 그랫답니다.
"큰딸~노트북 사주지????"그래더니."큰딸 나보다 돈많어~"
이러네여...후후후..
그래서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화해하고 시간을 조절해서
한답니다...지금은 내시간...ㅋㅋㅋ마음껏 자유롭게 듣고 쓰고
한답니다..~꿈음을 만나시간도 내시간..!....ㅎㅎㅎ
정한만큼 빠지지않고 출석해야하는데..걱정이에요...
몰라요...철없다고 그래도 어쩔수없어요~...히히히
신청곡 이승철 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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