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만 지나면
두 아이가 돌아옵니다.
보낼 땐 3박4일이 멀게만 느껴지더니
앗? 어느새 ...하는 간사함이 새록!
남편이 친구를 만나 저녁 먹고 온다하니
은근슬쩍 화가 납니다.
마눌 혼자 두고 밥이 넘어가욧? 하고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다른 때 같았음 '띵호와~'하면서
저녁 걱정 안했을 텐데....^^;;
에궁~
오늘 저녁 혼자 뭘 먹어야할 지?
정말 고민되는 시간입니다.
좋은 메뉴 있음 추천해주세요~ㅋ
이승철 / 소리쳐
이선희 / 나 항상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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