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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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연글을 쓰네요.
민병직
2007.08.02
조회 30

안녕하세요.저는 꿈음의 애청자인 21살 청년 민병직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연글쓰는게 처음이네요.저는 드라마를 아예 않보고 꿈음을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요즘 드라마는 너무 재미 하나도 없는거 같에요.오늘 제가 글을 특별히 쓴 이유는 제가 8개월 동안 계속다닌 정신과에서 8월8일날 재신검을 받기위해 두번째로 병사용진단서,심리검사지,진료기록지를 받았습니다.제가 정신과를 다니게 됐나고요?제가 친구를 잘 못사귀고 그리고 사람들이랑 잘 접촉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작년 12월부터 계속 정신과를 다니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제가 5월달에 군에 입대를 했는데.그 때 첫번째로 그 세자료(병사용진단서,심리검사지,진료기록지)를 군대에다가 제출하고 결국은 그 때 입대 1주일만에 귀가조치되었습니다.윤희씨 제가 8일날 재검을 받는데.제가 계속 비록 지겹지만 치료를 꾸준히 잘 받을 수 있게 면제받을 수 있게 기원해주세요.제가 군면제받는게 바램입니다.그리고 제가 군면제받아서 상담치료를 잘받고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지금까지 이성친구를 한번도 사귀지 못했는데.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의 장래가 잘 촉망됐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강현민의 "늘"을 신청합니다.
윤희씨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좋은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 못생긴 얼굴은 제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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