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저는 꿈음의 애청자인 21살 청년 민병직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연글쓰는게 처음이네요.저는 드라마를 아예 않보고 꿈음을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요즘 드라마는 너무 재미 하나도 없는거 같에요.오늘 제가 글을 특별히 쓴 이유는 제가 8개월 동안 계속다닌 정신과에서 8월8일날 재신검을 받기위해 두번째로 병사용진단서,심리검사지,진료기록지를 받았습니다.제가 정신과를 다니게 됐나고요?제가 친구를 잘 못사귀고 그리고 사람들이랑 잘 접촉하는게 너무 두려워서 작년 12월부터 계속 정신과를 다니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제가 5월달에 군에 입대를 했는데.그 때 첫번째로 그 세자료(병사용진단서,심리검사지,진료기록지)를 군대에다가 제출하고 결국은 그 때 입대 1주일만에 귀가조치되었습니다.윤희씨 제가 8일날 재검을 받는데.제가 계속 비록 지겹지만 치료를 꾸준히 잘 받을 수 있게 면제받을 수 있게 기원해주세요.제가 군면제받는게 바램입니다.그리고 제가 군면제받아서 상담치료를 잘받고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지금까지 이성친구를 한번도 사귀지 못했는데.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의 장래가 잘 촉망됐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강현민의 "늘"을 신청합니다.
윤희씨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좋은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 못생긴 얼굴은 제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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