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올해 6살인데 유치원 방학 겸 큰 언니네 놀러갔거든요..
오후에 전화했는데 방바닥에서 500원 주웠다고..자동차 사도 되냐고.....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처음 떨어져 있는거라...오늘따라 아들이 너무 보고싶네요...
한 뼘은 더 커서 오겠쬬?
올때 맛있게 먹으라고 주말에 밑반찬이라도 해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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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아들
강선희
2007.08.02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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