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가 6살인데 가끔씩 생각지도 않는 말을 많이해서 더운데 같이 웃자고 몇자 적습니다
한번은 학습지 선생님이 민혁이는 왜 동생이 업을까..하니...
민혁이 왈...엄마 아빠가 사이가 않좋아요..^^:: 웬 집안망신^^::
한번은 미용실 갔는데 미용실 언니가 쪼금 이뻤꺼덩요...
우리아덜 대뜸 하는말...
언니 몇살이예요..^^::
누굴 닮았는지....
그리구 결정타인데...
엄마 생신이라서 온 가족이 아침을 먹을라고 모였는데..
민혁이가 평소에 둘째형부를 무쟈게 좋아하거덩요...
때마침 둘째형부가 식탁 민혁이 옆에 앉았있었는데..
둘째형부를 보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면서 (말해도되나..애기가 한말이니깐 이해해주세요...))) 여기서 이모부 꼬추가 젤 크죠...
자신있게 말했답니다....^^::: 한순간 흐른는 정적...
웃지도 모른척 하지도 모두가 어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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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어록...1
강선희
2007.08.02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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