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족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날짜로 한 곳의 일을 접게 되었어요.
아직 크게 실감나진 않지만 이제 상당히 여유로운 시간을 갖게
되겠죠. 그런데.. 10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듣던
꿈음과는 이제 자주 만날 수 있을까 은근 걱정되네요*^^*
따로 휴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참에 얼마동안은
시간적으로 여유라도 가져보려 합니다.
근무시간 때문에 즐기지 못해던 영화며, 연극이며, 콘서트며...
아~! 야구장도 가야겠네요. (주말에도 일했거든요)
하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여유만 부릴 순 없잖아요.
이제 또 다른 일을 찾아보고 도전을 해야 할텐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쓸 일이 귀찮긴 해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잘 준비해야겠죠.
좋은 소식 빠른 시일내에 전해드릴 수 있도록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얼마전 주셨던 뮤지컬 티켓도 감사했습니다.
비록 제가 직접 가진 못했지만(역시나 근무시간과 겹쳐서..)
공연을 즐긴 지인이 정말 좋아했어요. 재밌었다하구요.
제가 크게 인심쓰게 된건데..*^^* 덕분에 감사합니다.
참 라디오에서는 안나오는 음악
제가 daisy - 여울목 신청했었는데 이 음악은 준비가 안되나봐요?
통 들려오질 않아서.. 호호호~
많은 신청곡 중에 선곡하시는게 쉽지 않으시겠죠~
고로.. 오늘은 다른 분들의 신청곡 들려주세요.
경쟁률(?)을 줄이기 위해서 제가 양보할게요~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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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할 때~
김영신
2007.08.0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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