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살다가 왔어여..윤희씨...
딸아이 친구들가족하고 수영장 문열자마자가서 문닫을때까지
잇다가왔어요~
어제날씨 정말 말두못하게 더웠잖아여...휴~
그늘에만 있엇는데두 탔어요~..ㅎㅎㅎ
딸아이는 얼굴이며 온몸이 벌겋게 탄건지..화상인지...
집에 오자마자 얼굴에 감자팩해주고 저는 오이팩으로
둘이 누워서 얼굴에 붙일 오이를 다 먹어버리고 말았어요...ㅎㅎㅎ
누워서 생각을해보니 수영장에 온 여인네들 몸매가 어찌나 그렇게
날씬하고 이뿌던지...누워서 제배를보니 휴~한숨이 나오더라구요~
요즘은 아가씨같은 아줌마들도 엄청 많잖아요....
역시 노력안하고 얻어지는건 없구나...싶은것이 지금부터라도
미가 아닌 건강 생각해서 운동 시작해야겟다 싶어요...
건강도 노력하는거라는데 노력도 안하고 그냥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 버리고 지금도 늦지 않앗다고 생각하며 8월첫날 오늘부터
목표 정하고 우리가족 건강 프로젝트 시작하려구요~
오늘 남편 들어오면 딸아이와 셋이서 계획 세워보려구요~
꿈음 가족분들..윤희씨도...건강이 최고니깐 노력하자구요!
신청곡 박기영..시작...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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