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한 상점에서 흘러나오는
이선희님의 노래를 들었어여
요즘은 넘쳐나는 어린가수들의 현란한 댄스와 화려한 조명이 있지만
예전엔(?) 그런면은 적었지만
순수하고, 서정적인 면이 더 많았던것 같네여
이선희님의 노래에선 언제나 가슴의 떨림과 작은체구에서는 나올것
같지않은 웅장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중학교때 너무 좋아해서 학교앞 문방구에서 사진을 코팅해서
책받침으로 쓰던때가 생각나네여
이지연님,최진실님 사진도 있었던것 같은데...^^
여자아이들은 유덕화,알람탄,장국영 그런사진 많이 했던것 같은데
윤희씨도 그런거 있었나여?^^
오늘도 친구같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이선희 인연(왕의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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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책받침
박정우
2007.08.01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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