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딸년이 독서실가서 아직안오네요
밤길이 안무섭냐고그랬더니 하나도안무셔!!!
하더군요 여태껏 김치담그면서 꿈음 들었는데 이제 끝났어요
요즘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만들어도 피서온거같아요
신청곡 하남석의 밤에떠난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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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2일부터랍니다
남명자
2007.07.30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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