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그녀석과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녀석의 스패어타이어 같았던 관계를 말이죠.
이제 술취해서만 오는 그녀석의 전화 받지 않을겁니다.
오지도 않을지도 모르지만..
지난 몇년간 힘들었던 일 생각하니 오늘 용기를 낸게 너무 잘한거 같습니다. 너무 후련해요. 자우림 일탈..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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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자우림-
김은진
2007.07.3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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