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의 마지막날,
화요일 내내 덥네요.
아마 이더위는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지나야만
좀 수그러질 듯해요.
7월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고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오늘이 말일인 것처럼
아마 8월도 바삐 지내다보면 금세~겠죠?
엊그제 방학했는데 개학하잖아? 하면서
아쉬워도 할것이구요.~^^
저녁이라 그런지 그래도 바람이 좀 불어
선선해졌어요.
한창 깊어진 밤바람 맞으며 돌아올 시간이면
꿈음을 만나겠군요.
아이들 수련회 보내고
울랑이랑 둘이서 곱창 먹으러 가욧~^^;;
애들이 싫어해서 평소 잘 먹지 못했는데
이때다~하고 가는거예요.
얼렁 갔다올게요.
현경님, 정우님,수다방 잘 지키고 계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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