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출근하고 또 회사일로 야근하고 돌아오는 시간에 두 딸이 다 자거든요. 그래서 큰 딸이랑 17개월 된 둘째 딸은 어쩌다 아빠가 일찍오면 서로 아빠한테 조금이라도 더 안겨 있을려고 서로 밀치고 울곤 합니다.^^
오늘 이시간 울 큰딸이 아직 안자고 있네요.
아빠가 아직 퇴근을 안했거든요.
아빠 오시면 보고 잔다고 졸린눈을 비벼가며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졸린 눈을 비벼가며 아빠의 얼굴을 보고 자려하는 울 예쁜딸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신청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울딸이 조금이나마 졸린게 덜할것 같네요.
거북이의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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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를 훌쩍 넘긴 이시간...
박선희
2007.07.30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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