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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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맨의 최후....
김동원
2007.07.28
조회 22
신나는 토요일밤..

친구들은 영화보러 가자, 생일 파티 가자 술 마시러 가자고

하는데 아직도 회사 노트북 앞에서 끄적거리고 있네요.

능률은 안오르고 마음은 다른데 가있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맨날 이렇게 죽는소리냐고 다들 뭐라고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하소연 할때가 이곳 뿐이네요.

항상 좋은 음악 따뜻한 말 감사 하구요.

오늘도 제가 퇴근 하는 그 시간 까지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날이 더 팬이 되어 가는듯 하네요.


신청곡은 엉클의 "사랑했던 날" 부탁 드립니다.

조심히 들어 가시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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