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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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눈물
이사금
2007.07.29
조회 52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또 흐릅니다.
지난날의 고생이 한순간에 무너졌거든요.
여러번 실패를 맛봐야 성공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나 힘겹네요.
앞으로도 기다리고 있을 시련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런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몇달전부터 듣고 싶은곡들이 여러곡 있었는데
듣고 싶어서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블록- 문러버, 버블시스터즈- 애원, 유미- 사랑은 목마르다.
에메랄드 캐슬- 발걸음, 미스터투- 하얀겨울, 부활- 추억이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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