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주에 사는 왕 애청자 김형종입니다
우연히 집사람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지금은
제가 더 왕 애청자가 되었구요 ^^
지난주가 제 첫째아들녀석 ( 김 철 )의 세번째 생일이었답니다.
7개월된 둘째 녀석이 들으면 서운할지 모르지만
저의집 장손이 첫째녀석에게 부모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기대가 큰 녀석입니다....^^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저와 집사람은 파주에 지내고
두 아들녀석들 처가(부산)에 의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두 녀석때문에 항상 고생하시는 장모님
옆집 산다는 이유로 더 많은 고생하시는
큰처형, 작은처형...너무 고생 많으시구요
근데 기쁜 소식은..... 잠깐이지만
7월 30일... 조카들 방학을 이용해 저의 아이들이랑
장모님, 조카들이 저의집에 놀러(?) 옵니다.
얼마전에 내려가서 보고 올라왔지만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녀석들이
너무 눈에아른거리거든요
빨리 월요일이와서 두 아들녀석의 응석을 보고싶답니다.
주님안에서 항상 발전과 번영하는
"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되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 버튼 - Love is
성시경 - 희재
윤미래 - 하루하루
* 가능하시다면 11시 10분 부탁드려요....^^
조금더)
주님에대한...그리고 성경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여 아직 교회에 지속적으로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제가 굳건한 믿음을 가질수 있을까요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벌써 3년이 지나고....
김형종
2007.07.28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