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가고 싶은데..
다 큰 딸래미는 친구끼리 우르르 무창포 해수욕장으로
떠나버리고.
군대 간 아들과 연세가 많으신 시어머님 때문에
저희 부부 올해는 방콕 하기로 했습니다.
앞뒷문 활짝 열어체끼고
시원한 수박 쪼개 먹으며
라디오 들으려구요!
제대로 된 휴가 아닙니까?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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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가고 싶어..잉잉
김미경
2007.07.2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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