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윤희씨..
이번주는 성당일에 일주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벌써 7월 마지막주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일주일동안 남편 얼굴본게 언제인지...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여름타는 남편 땀이 비오듯 흘리는 사람인데 보약은 커녕
내할일에 바빠서 챙겨주질 못한게 넘넘 미안해요~
그래도..불평없이 묵묵히 항상 그자리에 있어주는 남편이
정말 고맙고 안스럽기도해요~
연애시절부터 지금까지 기댈수 잇는 든든한 소나무같은 울남편..
지금은 그냥 눈빛만봐도 무얼 말하려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서로 아는 그런..친구같은 남편..사랑합니다..전...ㅎㅎㅎ
쓱스럽네여...요기다가 쓰려니....ㅎㅎㅎ
짧은 여름 지나가기전에 남편 좋아하는 반찬 많이해야겠어여..
그게..보약이라 생각해봅니다....*^^*
신청곡은 보이스의 너만의 천사가되어...
윤희씨...조금 있다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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