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무척 더웠어요. 그래서 낮에 교보문고를 갔는데 방학이고 더우니까 아이고 어른이고 사람이 무척 많아요. 그래서 저도 작은 아이(중2)책만 빨리 사고 왔어요. 토요일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려고 조용히 꿈음을 듣습니다.
휘버스의 가버린 친구에게 를 신청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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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김희정
2007.07.28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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