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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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아리랑
2007.07.28
조회 31
노래한곡이 간절히 듣고 싶어요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어느날 우연히 라이브 클럽에서 첨 노래하는 모습을 본 배레모를 쓴

바비킴~~노래하는 모습도 참 독특하고 노래도 끌리던 그 남자

고려의꿈을 첨 들었을때 부터 전 바비킴 펜이 되었답니다.



허윤희씨!
4시부터 할땐 참여 많이 했었는데 밤시간에는 참여하기 힘드내요.

오늘은 집안일하고

오후엔 머리 자르는걸 무지 성가셔 하는 중2아들 끌고

미장원 다녀왔어요.

제 머리도 손질하구요. 미르 미용실 언니는 여전히 93.9에

체널을 맞히고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하고 있더군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없어서 한참을 수다 떨고 왔죠.

윤희님

축구보고 싶은 맘 달래며 방송하느라 힘들죠 ㅎㅎㅎ

골 넣으면 서둘러 알려드리리라~~ㅋ

지금 가게에서 과일.야채 팔고 있는 울 큰언니(나영희)랑

노래 꼭 듣고 싶답니다.

부탁해요 ^*^

무지 더운 밤입니다.

건강하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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