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한곡이 간절히 듣고 싶어요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어느날 우연히 라이브 클럽에서 첨 노래하는 모습을 본 배레모를 쓴
바비킴~~노래하는 모습도 참 독특하고 노래도 끌리던 그 남자
고려의꿈을 첨 들었을때 부터 전 바비킴 펜이 되었답니다.
허윤희씨!
4시부터 할땐 참여 많이 했었는데 밤시간에는 참여하기 힘드내요.
오늘은 집안일하고
오후엔 머리 자르는걸 무지 성가셔 하는 중2아들 끌고
미장원 다녀왔어요.
제 머리도 손질하구요. 미르 미용실 언니는 여전히 93.9에
체널을 맞히고 음악을 들으며 일을 하고 있더군요.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없어서 한참을 수다 떨고 왔죠.
윤희님
축구보고 싶은 맘 달래며 방송하느라 힘들죠 ㅎㅎㅎ
골 넣으면 서둘러 알려드리리라~~ㅋ
지금 가게에서 과일.야채 팔고 있는 울 큰언니(나영희)랑
노래 꼭 듣고 싶답니다.
부탁해요 ^*^
무지 더운 밤입니다.
건강하시구요~~ㅎㅎ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입니다..^(^
아리랑
2007.07.28
조회 3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