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시간은 흘러가는데...
김영희
2007.07.27
조회 14
길 잃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은
기쁜 소식은 들리지 않고 시간은 자꾸만 흘러갑니다.

요즘 아프간 피랍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썩한데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요.

하루빨리 해결되어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허윤희님
퇴근 시간 버스에서 꿈음 열심히 들으라고
성능 좋은 MP3를 선물해준 예린이 엄마에게 고마움 전하고 싶어요.

신청곡
이상은 - 언젠가는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
동물원 -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