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찐 사람이 있습니다.
주어진 일에 정열과 열정을 쏟는 진정 자신을 돌보지 않고.. 주어진 현재진행형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언제부터인지 그 사람을 사랑 존경함에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저 이런 사람 좋아해도 되겠지요..
그를 보며 저의 맘 가짐을 새롭게 단정합니다.
가끔 그 사람의 컬러링을 들으려 발신자 없음으로 전화를 하곤 하지요..
루이의 흰눈을 신청합니다.^^
꼬옥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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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한 정열과 열정을 다하리라^^
박경민
2007.07.25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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