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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렁 --푸
조윤희
2007.07.26
조회 16
생일을 맞아 당일 음식보단 미리 미리 하루 특별음식으로 대접하고자알린 전 오늘 낙지볶음... 기분도 좋고 방학한 아이들도 일찍자고 해서 청취도중 옛 생각에 노래방에가자 했더니 전혀 반응없이 거리낌 없이 싫다는 말을 하네요 정말 극복이안되는 남편. 결혼9년 8년 각방을쓴 우린 문제가 더욱 깊어만가네요 이젠 방법도 그방법의 적용도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오늘도 그냥 넘어가야 하나봐요 저의 마음 위로받고 싶은데 해결책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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