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캠프간 딸아이가 돌아오고...
어제는 못만난 친구들 만나서 못다한 수다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있다가 늦게 들어와서
하루종일 침대에서 딩굴딩굴..점심때부터
슬슬 움직였어요~..ㅋㅋㅋ
장마도 이제 끝이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건강하게 여름을 즐기려구요~
몇일 꿈음도 듣지 못하고 듣고픈 노래도 있어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박정운의 "기억에 남는건 너의 젖은 눈동자"...꿈음에서
듣기바라면서 잠시후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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