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하다 첨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
흐린 날 빗방울이 하늘 창문에 걸친듯한 오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
복 중의 더위인지라 정말 덥네요 ,,
오늘의 착잡한 마음을 꿈과 음악사이 이 시간 툭툭 털어내야
겠습니다 ... 신청곡은.. 김장훈님의 나와 같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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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글 올립니다
하영맘
2007.07.2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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