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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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김동원
2007.07.26
조회 21
사는게 왜이렇게 지치는지...

매일 12시 까지 야근을 해도 일은 쌓여만 가고

회사에서 깨지고 사람들에 치이고...

그만 주고 앉아 버리고 싶은 마음일 들때가 한두 번이 아니네요.

그럴때 마다 나를 일으켜 주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주위엔 제 손을 잡아 줄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오늘도 회사에서 쓸쓸히 일하고 있는 30의 내 우울한 청춘을

위로 할 수있도록 노래 하나 부탁 드릴께요..

신청곡은

" JAD -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다"
" 소울스타의 우리가 이별할때"
' 개구장애의 앨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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