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의 소중한 격려 녹음해두었어요.
윤희씨가 지켜봐주시겠다는데 참 열심히 해야겠어요.
힘이 불끈불끈나서
새로맞은 한주일의 시작.
다시 성실함의 초석을 쌓아두고 왔어요.
이제부터 쌓아나갈 돌무덤엔 더욱 정성을 쏟아야겠어요.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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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꽃띠청년
2007.07.23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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