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회사 작업장이 서울에서 경기도 파주로
옮기게 되었어여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데 벌써 해는 졌구
서울과는 다르게 현란한 네온싸인 불빛 보다는 어둠이 더욱 많더군여
우연히 하늘을 보았는데 눈앞에 바로 북두칠성이 떡~ 하고 오~
군생활 할때 보고 처음이였어여
서울에선 밤하늘을 올려다 본적이 없었는데..
북두칠성의 국자머리 모양을 따라가니 카시오페아가 나오고
그 중간지점에 북극성도 보이더군여 ^^
이젠 하늘을 자주봐야겠어여
보고있으면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꼭 꿈음 들을때
같아여 ^^
많은분들이 하루 한번정도는 하늘을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네여~^^ 즐건하루~
걸어서 하늘까지 ost -갈채-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북두칠성~
박정우
2007.07.24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