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대 후반, 적지않은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도 철이 덜들었나봅니다.
해야하는 일과 하고싶은 일 사이에서 선택은
항상 후회하는 일을 하고.. 다시 헛된 다짐을
반복합니다.
나이가 많아 진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는 건 아
닌가봅니다. 대학을 간다면 달라지겠지..
저 얘만 옆에 있다면 뭐든지..군대 다녀오면
나아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모두 해결되는 줄
알았습니다.
언제 쯤이면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후회없이
하루 하루를 살수있을까요.
스물여덟번째 생일이 하루 지난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꿈과 음악 사이 음악 너무 좋습니다. 신청곡은
김연우 "사랑한다는 흔한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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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yifuco
2007.07.24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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