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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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가슴 뜨겁기를...
심재훈
2007.07.23
조회 26
<사람들은 꿈을 가진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한다.
나도 꿈이 있다. 그래서 행복하냐고 물으면 잠시 망설여진다.

꿈에 다가서는 힘듦은 단지 그 사람 혼자만의 몫이기에 다른 이들은
느낄 수 없다. 그래서 힘든지 모른다. 단지 꿈이 없는 것보다는 있으니까 행복한 것이라고 한다.

그 길이 힘들때마다 가슴이 식어버린다.
열정으로 뜨거웠다가도 지침에 식어버린다.

이런 나를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비난하고 질타해도 아무말도 할 수 없다. 실제 그럴지도 모르니까... >


윤희씨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좋아하는 애청자입니다.^^
아쉽게 11시부터 듣을 수 있지만, 윤희씨 방송 들은지도 석달 정도 되어가네요..^^
그런데 이렇게 글 남기는 것이 처음이라면 너무 수동적인 애청자인가요? ^^;
처음 발걸음이 어렵다고 하잖아요.. 이제 첫걸음은 했으니 자주 들릴게요. 제 이름 기억해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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