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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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주룩주룩
노관숙
2007.07.23
조회 16

오늘부터 그 얘가 요타 네 동생이야.

그러니까 잘해줘야 해.

넌 오빠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가오루를 지켜줘!



오빠. 어디 가지 말고 가오루 옆에 있어.응?

가오루 울지 마! 오빠가 눈물을 멎게 하는 마법 가르처줄께.

눈물이 날 것 같은면 코를 살짝 쥐어봐 . 신기 하지 ?


오빠 어떻게 알았어 ?

내가 거기서 울고 있는 거 어떻게 알았어 ?


몰라 . 그냥 네가 울고 있는거 같았어.

네 울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어 .


오빠는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

그것만은 절대 잊지마 .



사랑해,미얀해.사랑해서미얀해!

요즘에 제가 읽고 있는 책 중에 첫장에 있는 말인데 .....
이시간에 언니 목소로 듣고 싶어서여 ....
언니 목소 리로 들려 주실래여 .... 다시 한번 인연을 만들어
봅니다 ..... 꿈과 음악 사이의 식구 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


The Corrs ........What can I do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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