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군복무중인 군인이랍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매일 항상 10시만되면 꿈음을 듣고 있답니다.
매일매일 잘듣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10시되면 취침시간이라 저희 생활관은 항시 cbs고정으로
윤희누나의 아립따운 목소리를 시작으로 잠을 청하고는 하지요...
오늘은 저희 생활관의 한상민 병장의 생일이랍니다.
생일과 주말이 합쳤는데 어제 당직근무로 쉬지도 못하고
잠만 잤네요..
그래도 잠에서 깨어난 상민이에게 생일 케익은 못해도
초코파이를 단계단계 쌓아서...
면봉으로 초를 대신해서 생일 파티도 해주었답니다.
정말 군대에서의 최고의 감동있는 케익축하에요..ㅎㅎ
하나의 아립따운 추억이 만들어진것 같아요. 낭만>_<
상민이는 현재 저희 6생활관의 분대장이랍니다.
분대원들을 위해 자기 한몸 헌신하는 상민이에게
마땅히 해줄께 없네요
그래서 음악을 선물로 줄까 생각해요~
윤희누나의 생일축하말과 음악1곡을 생각해보았어요
그래도 상민이가 꿈음을 제일 좋아라 하거든요
맨날 그래요 꿈음 시작할때 누나가
"꿈과음악사이"맨트 할때 목소리 너무 이쁘다고~ㅎㅎ
근대 생일과는 다르게 어리석은 이별이 듣고싶답니다.
ㅎㅎㅎ 안어울리게 말이죠
저희 말좀 전해주세요~
상민아 생일 축하한다고 오래오래 건강하라고~
6생활관 의무대,인사과 일동이~ㅎㅎ
신청곡으로는 "정재욱-어릭석은 이별"
생일과 전혀어울리지 않지만...본인이 듣고 싶다고 합니다 ;;
ps-저희는 10시에 취침인 이유로 2부까지는 듣지 못한답니다
근무도 있고해서...ㅎㅎ
1부 초반에 부탁드립니다 (__)
그리하여..꿈음 러브레터에 올릴까하다가
수다방에 올려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생일축하~~
김성수
2007.07.22
조회 26


댓글
()